주짓수 노트 2017.09.06~

술 마시기 참 좋은 금요일.

술은 운동 마치고 집에 근처에서 마시기로 하고 오늘은 운동 먼저.

운동 후 마시는 술이 더 맞나니까. ^^

이날은 먼 미쿡땅에서 오신 브레인형(나보다 한 살 많다. ^^)과 스파링도 하고 스파링 중 알게된 기술도 배우고 유익한 시간이었다.

동료들과 흠뻔 흘린 땀은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헛됨 없이 나를 한 단계 발전 시킨다.

역시 주짓수는 함께해야한다.

동료에게 배우고 배운 것을 동료에게 알려주고 서로가 서로를 키우는 참 좋은 운동이다.

함께하면 더 좋은 운동 주짓수다.